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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부천대학교 간호학과 이재훈 학생, 부천시 ‘청년히어로’ 선정
부천대학교 간호학과 이재훈 학생, 부천시 ‘청년히어로’ 선정 청년 주도 예방 활동 및 지역 돌봄 실천 공로 인정... “이웃 곁 든든히 지키는 보건 의료인이자 청년히어로 될 것”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간호학과 재학생이자 마약 예방 학과동아리 ‘답콕(DAPCOC)’ 대표인 이재훈 학생(2학년)이 부천시가 주관하는 10월 ‘청년히어로’로 최종 선정됐다. 부천시 ‘청년히어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와 청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기여해 온 청년을 발굴해 귀감으로 삼는 부천시의 표창 프로그램이다. 이재훈 학생은 2025년부터 부천시 ‘생명사랑희망나눔 캠페인’과 ‘마음건강 힐링 캠페인’ 등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2026년 3월부터는 부천대학교 간호학과 동아리인 ‘답콕(DAPCOC)’의 대표를 맡아 마약류 중독 예방 캠페인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왔다. 특히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및 서울강남경찰서와 협력한 마약 예방 캠페인을 비롯해 부산지역 중독 환우 간담회 참석 등 부천을 넘어 전국 단위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청년 주도의 마약류 중독 예방과 재활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아울러 전공 역량을 살려 교내 ‘돌봄리더양성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부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간이정신상태검사(MMSE) 및 치매 선별검사 등 맞춤형 건강사정 봉사를 진행하며 세대 간 건강 돌봄 실천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10월 14일(수) 부천시 ‘청년히어로’로 선정된 이재훈 학생에게는 부천시장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며, 시정소식지 게재와 언론사 인터뷰 등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재훈 학생은 이번 선정을 통해 “부천대학교에서 간호학을 공부하며 받은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어 시작했던 일들이 이렇게 큰 상으로 이어져 정말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온기를 전하며 늘 이웃 곁을 든든히 지키는 보건 의료인이자 청년히어로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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