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일 더 찬란하게 빛나는
부천대인입니다.
중요부천대학교·부천시 오정보건소, ‘청년·청소년 마약중독 문제 및 예방을 위한 포럼’ 개최
부천대학교·부천시 오정보건소, ‘청년·청소년 마약중독 문제 및 예방을 위한 포럼’ 개최 - 부천시청 소통마당서 개최… 청년·청소년 마약 현황 진단 및 지역사회 대응책 모색 - 뇌과학적 위험성부터 민·관·학 협력 및 치료·재활 연계망까지 다각적 논의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앵커사업단과 부천시 오정보건소 주최·주관으로 지난 9월 15일(화) 오후 2시 부천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 ‘청년·청소년 마약중독 문제 및 예방을 위한 포럼’이 열렸다. 부천대학교 간호학과 권은진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천시보건소장의 개회사와 부천대학교 앵커사업단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으며, 이날 포럼에서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청년·청소년 마약 문제의 심각성을 짚고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김희준 변호사(법무법인 LKB 대표이사)가 비대면 유통 확산에 따른 마약사범의 급격한 연소화 현상과 제도적 과제를 제시했고, 윤영환 경기도마약중독치료센터장은 청소년 뇌의 취약성과 중독 기전을 바탕으로 조기 선별 및 예방의 중요성을 짚었다. 이어 박상규 (사)대학을 위한 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 사무총장은 대학생과 청소년, 지역사회를 잇는 민·관·학 협력 예방 모델을 제안했으며, 최진묵 인천다르크 약물중독재활센터 이사장은 재범 방지를 위한 회복공동체와 부천 관내 치료·재활 연계망 구축의 필요성을 다루며, ‘청년·청소년 마약류 중독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방안’에 대한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부천대학교 앵커사업단장은 “청년·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부천시와 오정보건소, 부천대학교, 지역 학교·의료기관·중독 관련 유관기관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부천대학교는 오늘의 논의를 실천으로 이어가며 예방교육·캠페인·멘토링부터 치료·재활 연계까지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중독 예방·대응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대학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