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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부천대학교 AI START-UP Lounge 입주기업 ‘푸른바다 스튜디오’, 2026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 2단계 선정 : 게임 개발지원금 총 3천만 원 확보
부천대학교 AI START-UP Lounge 입주기업 ‘푸른바다 스튜디오’, 2026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 2단계 선정 : 게임 개발지원금 총 3천만 원 확보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AI START-UP Lounge 입주기업인 ‘푸른바다 스튜디오’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 2단계에 선정되어, 게임 개발지원금 총 3천만 원을 확보했다. 푸른바다 스튜디오는 영상&게임콘텐츠과 전공심화 3학년 김태선·김도혜 학생이 설립한 창업기업이다. 이들이 개발 중인 인디게임 「작전명: 사이렌」은 지난 4월 데브캠프 1단계 우수기획 과정에서 1,250개 지원팀 가운데 60개 팀에 선정되어 개발지원금 1천만 원을 지원받았다. 이어 7월 22일 발표된 2단계 초기 개발 과정에서도 60개 팀 가운데 최종 35개 팀에 선정되며 추가 개발지원금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푸른바다 스튜디오는 현재까지 총 3천만 원 규모의 게임 개발비를 지원받게 됐다.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는 우수기획, 초기 개발, 프로토타입, 버티컬 슬라이스의 4단계 경쟁 방식으로 운영된다. 푸른바다 스튜디오는 향후 2026년 11월까지 진행되는 후속 단계에 도전하며, 최종 4단계 10개 팀에 선정될 경우 개인 부문 기준 최대 8,500만 원 규모의 개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푸른바다 스튜디오는 2025년 부천대학교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경기콘텐츠진흥원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설립된 학생 창업기업이다. 이후 인디게임 기획과 개발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으며, 「작전명: 사이렌」을 통해 이번 성과를 거뒀다. 특히 푸른바다 스튜디오는 2026년 개소한 AI START-UP Lounge의 입주기업으로, 게임 제작을 위한 공간과 장비, 창업 멘토링 및 운영 지원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 선정은 학생 창업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AI START-UP Lounge의 창업지원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기대된다. 부천대학교 창업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푸른바다 스튜디오가 데브캠프 4단계까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멘토링, 사업화, 콘텐츠 고도화 등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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