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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 ‘고용센터-대학-청년·정신건강센터 등 12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 ‘고용센터-대학-청년·정신건강센터 등 12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 미취업 청년 선제적 발굴부터 맞춤형 취업지원, 심리안정까지 원스톱 협력체계 구축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는 지난 5월 27일 지역 미취업 청년들을 위한 고용복지 안전망 확대를 위해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를 비롯하여, ▲고용노동부 3개 고용센터(인천·인천북부·부천) ▲청년센터 3개소(ITP청년일자리센터·부천청년리더샵·김포시청년지원센터) ▲인천광역시청년미래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3개소(인천광역시·부천시·김포시) ▲(사)한국EAP협회 등 총 12개 기관이 참석하여 지역 내 미취업 청년의 선제적 발굴과 체계적인 취업·심리 연계 지원을 위한 ‘청년 지원사업 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들은 지역 내 미취업 청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취업지원과 심리안정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청년 고용·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 및 고용노동부 3개 고용센터는 협업체계의 총괄 지원을 맡아, 참여 기관 간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청년들에게 맞춤형 고용 서비스(일경험 프로그램, 국민취업지원제도 등)를 연계하고, 청년센터 및 청년미래센터는 미취업 청년을 집중 발굴 및 공간활용맞춤형 청년 프로그램 운영제공 역할을 수행,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한국EAP협회는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 과정에서 겪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심리안정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 기관들은 청년 지원 정보와 서비스 연계 결과를 공유하고, 참여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원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를 통해 미취업 청년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고용서비스 체계에 진입하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 문광현 센터장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많은 청년들이 진로 불안과 심리적 어려움을 동시에 겪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청년들이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연결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 현장에서 청년들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기관으로서 조기 상담과 맞춤형 연계를 통해 청년들의 재도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고용센터 신욱균 소장 또한, “이번 업무협약은 청년 고용을 담당하는 기관뿐만 아니라 복지와 심리안정을 지원하는 지역의 전문기관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사각지대에 놓인 미취업 청년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원하는 일자리에 취업하고 온전히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5대 주요 청년 고용 지원 사업을 모두 운영하는 수도권 전문대 유일 대학으로, 재학생 및 졸업생 뿐만 아니라, 미취업 지역청년에게도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 및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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