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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부천대학교 세무회계학과, ‘종합소득세 신고 표준현장실습’ 시작
부천대학교 세무회계학과, ‘종합소득세 신고 표준현장실습’ 시작 - 2학년 재학생 61명 참여, 수도권 세무서 및 산업체 19곳 배치 -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기대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세무회계학과는 재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현장 적응력 향상을 위해 지난 5월 4일부터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 표준 현장실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준 현장실습에는 세무회계학과 2학년 재학생 총 61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4월 30일 진행된 현장실습 발대식에서 부천세무서 종합소득세과 담당실무자가 참여한 직무교육을 이수하고 서울 지역 세무서 6곳, 경기·인천 지역 세무서 9곳, 일반 산업체 4곳 등 총 19개 기관에 배치되어 약 한 달간 세무 행정 및 회계 실무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실습은 이론 교육과 실무 현장의 간극을 좁히는 핵심 교육 과정이다. 세무서에 파견된 학생들은 단순경비율 신고 지원을 비롯해 소득자료 검토, 신고서 작성 보조, 민원 응대 등 납세 서비스 전반을 지원하며 실무 감각을 익힌다. 세무법인 및 일반 기업체에 배치된 학생들은 수임업체 등록, 전표 입력, 기초 회계자료 정리 등 기업 현장의 회계·세무 처리 과정을 직접 수행한다. 부천대학교 세무회계학과 김성혜 학과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일수록 회계세무 데이터를 정확히 해석하고 현장에 적용하는 실무 전문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및 유관 기관과의 산관학 협력을 공고히 하여 학생들이 기술적 변화를 주도하는 ‘미래형 회계세무 전문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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