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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들고 나를 만드는 부천대학교

부천대학교는 나를 만들고, 나의 앞날을 그려 나갑니다.

11 년 연속 1위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전문대학 11년 연속 1위
(2015년~2025년 경기·인천 부분)

4년 연속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

'우수대학' 선정(4년 연속)

568억원 지원

교육부

일반재정지원대학 및 혁신지원사업 등 선정

(2019~2025년 568억원 지원)

S등급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연차실적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 달성


세상을 향해 도전하는 부천대학교 

부천대학교는 더 많은 교육지원을 통해 세계로 미래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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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

부천대학교 간호학과 권은진 교수, '2026 제5회 HTHT 마스터클래스 경진대회' 한국디지털교육협회장상 수상

부천대학교 간호학과 권은진 교수, '2026 제5회 HTHT 마스터클래스 경진대회' 한국디지털교육협회장상 수상 - AI 가상아바타와 생성형 AI 결합한 '정신간호학 수업혁신 모델' 성과 - 인공지능(AI) 기반 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교육혁신 기여 인정받아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간호학과 권은진 교수가 지난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한성대학교 미래관 DLC에서 열린 ‘2026년도 제5회 HTHT 마스터클래스 경진대회’에서 한국디지털교육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주)한국대학경쟁력연구원과 한성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대학의 AX(인공지능 전환) 전환과 교육과정·수업·산학협력 혁신 전략’을 주제로 마련된 자리로, 전국 대학의 교수진과 교육 전문가들이 모여 AI 도구를 활용한 교수학습 혁신 사례를 활발히 공유했다. 경진대회 1부문(AI 도구 활용 교수학습혁신 사례 발표)에 참가한 부천대학교 간호학과 권은진 교수는 ‘AI 기반 블렌디드 러닝을 활용한 정신간호학 수업혁신: AI 아바타 콘텐츠와 생성형 AI 협력학습의 융합 사례’를 발표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사례는 추상적 개념이 많아 전통적 강의만으로는 직관적 이해가 어려웠던 기존 정신간호학 수업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권 교수는 AI 가상아바타 기반의 사전 학습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한 시나리오 분석 및 토론, 패들렛(Padlet) 상호 피드백으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블렌디드 러닝 모델을 구축했다. 특히 학생들이 AI 산출물의 오류를 스스로 검증하고 교정하도록 이끌어 비판적 AI 리터러시와 전공 역량을 동시에 함양시켰으며, 실제 수업 효과 분석에서도 학생들의 임상 실무 역량과 비판적 사고력이 크게 향상되는 교육적 성과를 거두어, 이번 경진대회에서 한국디지털교육협회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권은진 교수는 “정신간호학 교육의 본질을 지키면서 AI와 생성형 AI를 효과적인 학습 파트너로 활용하고자 실천해 온 교수학습 혁신이 좋은 평가를 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 교육과 기술의 가능성을 조화롭게 융합하여, 학생의 주도적·비판적 사고와 실천역량을 키우는 간호교육 혁신을 지속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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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대학교 간호학과 이재훈 학생, 부천시 ‘청년히어로’ 선정

부천대학교 간호학과 이재훈 학생, 부천시 ‘청년히어로’ 선정 청년 주도 예방 활동 및 지역 돌봄 실천 공로 인정... “이웃 곁 든든히 지키는 보건 의료인이자 청년히어로 될 것”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간호학과 재학생이자 마약 예방 학과동아리 ‘답콕(DAPCOC)’ 대표인 이재훈 학생(2학년)이 부천시가 주관하는 10월 ‘청년히어로’로 최종 선정됐다. 부천시 ‘청년히어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와 청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기여해 온 청년을 발굴해 귀감으로 삼는 부천시의 표창 프로그램이다. 이재훈 학생은 2025년부터 부천시 ‘생명사랑희망나눔 캠페인’과 ‘마음건강 힐링 캠페인’ 등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2026년 3월부터는 부천대학교 간호학과 동아리인 ‘답콕(DAPCOC)’의 대표를 맡아 마약류 중독 예방 캠페인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왔다. 특히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및 서울강남경찰서와 협력한 마약 예방 캠페인을 비롯해 부산지역 중독 환우 간담회 참석 등 부천을 넘어 전국 단위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청년 주도의 마약류 중독 예방과 재활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아울러 전공 역량을 살려 교내 ‘돌봄리더양성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부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간이정신상태검사(MMSE) 및 치매 선별검사 등 맞춤형 건강사정 봉사를 진행하며 세대 간 건강 돌봄 실천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10월 14일(수) 부천시 ‘청년히어로’로 선정된 이재훈 학생에게는 부천시장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며, 시정소식지 게재와 언론사 인터뷰 등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재훈 학생은 이번 선정을 통해 “부천대학교에서 간호학을 공부하며 받은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어 시작했던 일들이 이렇게 큰 상으로 이어져 정말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온기를 전하며 늘 이웃 곁을 든든히 지키는 보건 의료인이자 청년히어로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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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대학교·부천시 오정보건소, ‘청년·청소년 마약중독 문제 및 예방을 위한 포럼’ 개최

부천대학교·부천시 오정보건소, ‘청년·청소년 마약중독 문제 및 예방을 위한 포럼’ 개최 - 부천시청 소통마당서 개최… 청년·청소년 마약 현황 진단 및 지역사회 대응책 모색 - 뇌과학적 위험성부터 민·관·학 협력 및 치료·재활 연계망까지 다각적 논의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앵커사업단과 부천시 오정보건소 주최·주관으로 지난 9월 15일(화) 오후 2시 부천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 ‘청년·청소년 마약중독 문제 및 예방을 위한 포럼’이 열렸다. 부천대학교 간호학과 권은진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천시보건소장의 개회사와 부천대학교 앵커사업단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으며, 이날 포럼에서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청년·청소년 마약 문제의 심각성을 짚고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김희준 변호사(법무법인 LKB 대표이사)가 비대면 유통 확산에 따른 마약사범의 급격한 연소화 현상과 제도적 과제를 제시했고, 윤영환 경기도마약중독치료센터장은 청소년 뇌의 취약성과 중독 기전을 바탕으로 조기 선별 및 예방의 중요성을 짚었다. 이어 박상규 (사)대학을 위한 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 사무총장은 대학생과 청소년, 지역사회를 잇는 민·관·학 협력 예방 모델을 제안했으며, 최진묵 인천다르크 약물중독재활센터 이사장은 재범 방지를 위한 회복공동체와 부천 관내 치료·재활 연계망 구축의 필요성을 다루며, ‘청년·청소년 마약류 중독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방안’에 대한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부천대학교 앵커사업단장은 “청년·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부천시와 오정보건소, 부천대학교, 지역 학교·의료기관·중독 관련 유관기관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부천대학교는 오늘의 논의를 실천으로 이어가며 예방교육·캠페인·멘토링부터 치료·재활 연계까지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중독 예방·대응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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